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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삽지 광고의 특징

1

디자인이 있는 경우 인쇄만 의뢰도 가능하며 새로운 디자인으로 제작 및 기존 디자인의 수정도 가능합니다.

2

배포를 원하시는 날짜 최소 일주일 전에 인쇄 및 입고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3

일반 전단지는 신문 안에 삽지 되어 펼쳤을 때 노출되지만 돌출 전단지는 독자에게 전달되는 동시에 바로 노출되어 광고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4

신문은 90% 이상이 정기 구독자로 이루어져 있어 다른 매체에 비해 광고에 대한 무록률이 매우 높은 매체입니다.

5

전화 문의 주시면 더욱 더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신문삽지 매체

바른광고기획의 신문삽지는 타업체와 다르게 4대매체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외 한국일보, 한국경제, 서울신문, 일간스포츠, 스포츠조선, 스포츠서울 등 주요 신문사 외 다수 원하시는 매체로 진행해 드립니다.

  • 조선일보

    여론이 보이는 신문, 조선일보로 하루를 시작하는 독자가 많기에 국내 언론사 중 가장 많은 신문을 발행합니다.

  • 중앙일보

    한국사회를 뒤흔든 특종을 가장 많이 한 언론입니다.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세상을 전합니다.

  • 동아일보

    언론 본연이 역활에 충실한 동아일보는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신문으로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정론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 매일경제

    CEO, 전문직, 화이트칼라 등 구매력이 높은 프리미엄 독자를 보유하여 광고효과가 탁월합니다.

신문삽지 광고의 장점 및 발행부수

100% 배포로 효과가 탁월합니다.

90% 이상이 정기 독자이므로 광고 주목율이 높습니다.

타 매체 대비 정보 내용이 상세하므로 설득력이 강합니다.

신문 독자는 교육, 생활 수준이 높아 상품 구매력이 높습니다.

신문 인지도와 광고에 대한 신뢰도의 연결이 광고의 효과를 올립니다.

오피니언 리더에 의한 여론형성 기능과 여론의 활로 역활을 합니다.

신문삽지 사이즈 설정

사이즈 설정 안내

신문삽지 광고는 배포할 매체 선택과 전단지 사이즈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신문삽지 제작 사이즈는 A4이며, 원하는 사이즈로 제작 및 디자인 시안 수정이 가능합니다.